반감기
혈중 약물 농도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.
반감기는 혈중 약물 농도가 처음 값의 절반으로 낮아지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. 복용 횟수를 좌우하여, 반감기가 짧으면 대개 하루 여러 번 복용해야 하고, 길면 1일 1회 복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 마지막 복용 후 약물이 얼마나 오래 남는지도 반감기가 결정합니다. 대체로 반감기의 4~5배 시간이 지나야 대부분 제거되며, 반감기가 긴 약을 중단했을 때 효과가 갑자기가 아니라 서서히 사라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.
관련 용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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