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상상태
들어오는 양과 제거되는 양이 같아지는 지점.
약을 반복해서 복용하면 체내 농도가 계속 올라가다가, 한 번의 복용으로 흡수되는 양과 복용 간격 동안 제거되는 양이 같아지는 지점에 이릅니다. 그 이후에는 농도가 계속 오르지 않고 일정한 평균값 주변에서 오르내립니다. 정상상태에 도달하는 데는 보통 반감기의 4~5배가 걸리며, 어떤 약이 첫 주에 효과가 약하게 느껴지는 이유, 용량 변경을 첫날에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
관련 용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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